바람의 나라 클래식 장르 : MMORPG 출시일 : 24.11.09 플랫폼 : 넥슨 난이도 ★★★☆☆ 바람의 나라 클래식 장르 : MMORPG 출시일 : 24.11.09 플랫폼 : 넥슨 난이도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클래식한 게임 리뷰로 왔습니다. 아마 제 또래라면 이 게임을 모를 리가 없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클래식한 게임 리뷰로 왔습니다. 아마 제 또래라면 이 게임을 모를 리가 없을 거예요!
어렸을 때 한 번쯤은 말을 타고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던 기억이 있을 거예요. 이미 바람의 나라는 존재하지만 그 옛날 감성을 다시 느끼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이 많았죠? 바람의 나라 클래식이 등장하면서 그때의 추억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한 번쯤은 말을 타고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던 기억이 있을 거예요. 이미 바람의 나라는 존재하지만 그 옛날 감성을 다시 느끼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이 많았죠? 바람의 나라 클래식이 등장하면서 그때의 추억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람의 나라 클래식은 2D 기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옛날 느낌 그대로 게임 방식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바람의 나라 클래식은 2D 기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옛날 느낌 그대로 게임 방식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물론 편의성을 위해 몇 가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고전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 점이 추억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저는 원래 3D 그래픽 기반의 MMORPG를 주로 플레이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 답답한 조작감에 적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초반을 넘어보니 어느새 게임에 중독되어 키보드 컨트롤까지 열심히 연습하더라구요! 물론 편의성을 위해 몇 가지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고전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 점이 추억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저는 원래 3D 그래픽 기반의 MMORPG를 주로 플레이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 답답한 조작감에 적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초반을 넘어보니 어느새 게임에 중독되어 키보드 컨트롤까지 열심히 연습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게임 의외로 조작 난이도가 높아요. 특히 방향키와 넘버패드로 움직이고 스킬을 사용하는 구조라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몬스터와 싸우고 유령이 되어 할머니를 만나는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 스킬을 사용하는 방법을 많이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게임 의외로 조작 난이도가 높아요. 특히 방향키와 넘버패드로 움직이고 스킬을 사용하는 구조라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몬스터와 싸우고 유령이 되어 할머니를 만나는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 스킬을 사용하는 방법을 많이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처음에는 무지성으로 다람쥐를 잡으면서 렙업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지루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서 여기서 접는 경우도 많거든요. 내 친구도 마침 여기서 포기했어요. ^^ 처음에는 무지성으로 다람쥐를 잡으면서 렙업을 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지루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서 여기서 접는 경우도 많거든요. 내 친구도 마침 여기서 포기했어요. ^^

하지만 다람쥐를 잡는 것만으로 정말 재미있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도토리를 꼭 모아주세요. 이 도토리, 기술 배우는 데 필수적이고 하나도 버릴 게 없거든요! 하지만 다람쥐를 잡는 것만으로 정말 재미있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도토리를 꼭 모아주세요. 이 도토리, 기술 배우는 데 필수적이고 하나도 버릴 게 없거든요!
어느 정도 사냥을 하다 보면 56레벨이 됩니다. 이때부터는 임금이 주는 퀘스트, 왕퀘를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주술사로 시작했는데 사실 이 캐릭터가 왕퀘를 중심으로 성장해야 하거든요. 어느 정도 사냥을 하다 보면 56레벨이 됩니다. 이때부터는 임금이 주는 퀘스트, 왕퀘를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주술사로 시작했는데 사실 이 캐릭터가 왕퀘를 중심으로 성장해야 하거든요.
결국 주술사를 포기하고도 새롭게 캐릭터를 키웠어요. 만약 저같은 분이 계시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결국 주술사를 포기하고도 새롭게 캐릭터를 키웠어요. 만약 저같은 분이 계시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도사는 주술사보다 훨씬 어려운 컨트롤을 요구하거든요. 힐, 마나 지원, 버프, 디버프까지 다 해야 하는데 방향키로 몬스터를 일일이 선택하기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매크로 키보드를 살까 고민 중이에요. 조만간 키보드 리뷰로 찾아뵐지도 모릅니다 도사는 주술사보다 훨씬 어려운 컨트롤을 요구하거든요. 힐, 마나 지원, 버프, 디버프까지 다 해야 하는데 방향키로 몬스터를 일일이 선택하기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매크로 키보드를 살까 고민 중이에요. 조만간 키보드 리뷰로 찾아뵐지도 모릅니다
현재 만 레벨은 99레벨이며 이후에는 이직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현재는 2차 이직까지 가능한데 점차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차 이직을 할 때 화룡비늘이 필요한데, 이 아이템이 실제로 현금으로 50만원이나 될 정도로 구하기 힘든 재료였습니다. 현재 만 레벨은 99레벨이며 이후에는 이직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현재는 2차 이직까지 가능한데 점차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차 이직을 할 때 화룡비늘이 필요한데, 이 아이템이 실제로 현금으로 50만원이나 될 정도로 구하기 힘든 재료였습니다.
출처 : 바람의나라 공식홈페이지 출처 : 바람의나라 공식홈페이지
하지만 이번 설 이벤트로 인해 비싸서 이직하지 못한 사람들도 이벤트 참여로 인해 누구나 이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화령의 비늘, 수련의 비늘의 수 제한이 캐릭터마다 하나씩이라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하지만 이번 설 이벤트로 인해 비싸서 이직하지 못한 사람들도 이벤트 참여로 인해 누구나 이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화령의 비늘, 수련의 비늘의 수 제한이 캐릭터마다 하나씩이라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최고 레벨 이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파티 사냥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해 보였던 게임이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고 높은 컨트롤 능력을 요구하더군요. 절대로 쉽게 봐서는 안 되는 게임입니다. 최고 레벨 이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파티 사냥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해 보였던 게임이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복잡하고 높은 컨트롤 능력을 요구하더군요. 절대로 쉽게 봐서는 안 되는 게임입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헤어스타일 변경, 탈것 등 편의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탈것의 편의기능이 추가된다고 했는데 현재는 반발이 심해서 취소된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고전적인 느낌이 옅어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변화가 더 좋습니다. 답답한 플레이 방식을 개선하면서 생각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추억을 위해 시작한 게임이지만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까지도 계속 플레이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헤어스타일 변경, 탈것 등 편의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탈것의 편의기능이 추가된다고 했는데 현재는 반발이 심해서 취소된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고전적인 느낌이 옅어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변화가 더 좋습니다. 답답한 플레이 방식을 개선하면서 생각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추억을 위해 시작한 게임이지만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까지도 계속 플레이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여러분도 바람의 나라 클래식을 통해 옛 추억을 떠올리며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겨보세요! 노가리도 까고 그 시절의 감성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도 바람의 나라 클래식을 통해 옛 추억을 떠올리며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즐겨보세요! 노가리도 까고 그 시절의 감성을 다시 한번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